동대문구의회는 2월 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4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지난 1월 29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서윤 의원이 “형식적 절차를 탈피한 실효성 있는 제설·안전대책 수립 촉구”, 성해란 의원이 “동대문구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및 지원 대책 수립 촉구”, 박남규 의원이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흡연부스 설치 제안”, 서정인 의원이 “구민 참여 및 소통 중심의 신년인사회 개선안 마련 요구”, 정성영 의원이 “
동대문구의회 성해란 의원은 지난 29일 열린 제3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대문구 복지 현장의 최일선을 지키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열악한 처우를 고발하고, 실질적인 지원 대책 수립을 촉구했다.성 의원은 최근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한 소회를 밝히며 발언을 시작했다. 성 의원은 “장성한 학생들의 돌발 행동을 온몸으로 감내하며 단 1초의 방심도 허용되지 않는 긴장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종사자들을 보았다”며, “때로는 민원인의 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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