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방청, 주말 집중호우 대비 선제 대응체계 가동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17일부터 19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6일 오후 소방청 통합지휘조정통제센터에서 최용철 소방청
Generic placeholder image
8등신의 비밀을 풀다: 이상적인 비율에 담긴 심리와 이미지 전략
왜 우리는 ‘8등신’에 끌리는가?"8등신"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머리 크기를 기준으로 신체를 측정한 숫자가 아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인간이 추구해 온 균형과 조화, 그리고 아름다움의 상징이다.우리는 길거리에서 비율이 좋은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문다. 패션 모델이나 배우, 스포츠 스타들에게서도 뛰어난 신체 비율을 발견할 때 더욱 세련되고 매력적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이러한 현상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인지구조와 깊은 관련이 있다.인간의 뇌는 복잡한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패턴과 균형을 선호한다. 균형 잡힌 얼굴,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송영길 후보 "미래 시대, 제주~서울 KTX 해저터널 필요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제주~서울을 KTX로 연결하는 해저터널 건설 필요성을 제안했다.송 후보는 22일 제주4·3평화공원에서 언론 인터뷰를 통해 “KTX 해저터널을 통해 제주에서 서울까지 연결되는 시대가 다가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제주에서 찬반양론이 있을 수 있지만 토론을 통해 집단지성을 모아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송 후보는 “KTX가 제주에서 서울까지 연결되면 제주에서 생산된 싱싱한 농산물과 해산물이 수도권으로 곧바로 연결돼 제주도민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송 후보는 지난 15일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운동 자원봉사대, 환경정화 활동
충북 청주시 상당구 영운동 자원봉사대는 22일 지역 내 이면도로 등을 돌며 빗물받이에 쌓인 쓰레기와 퇴적물들을 제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청주시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남구가족센터, 결혼이주여성 대상 ‘역사관광해설사 양성교육’ 진행
울산남구가족센터는 국제결혼가족의 사회적응과 조기정착을 돕기 위해 7월 1일부터 22일까지 센터 교육장에서 ‘역사관광해설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이중언어 역량을 갖춘 결혼이주여성 등 국제결혼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이 울산의 역사와 문화유적 등 지역 자원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해 향후 방문객 대상 해설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교육 과정은 총 15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울산의 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칭다오 적자 운항...중국 측과 재협상 하겠다"
적자 운항 중인 제주~칭다오 국제화물선과 관련, 제주도가 중국 측과 재협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강충룡 제주도의회 농수축위원장은 22일 452회 임시회에서 이 문제를 도마 위에 올렸다.강 위원장은 “이번 추경안에 운항 손실보전금 33억5700만원이 추가 편성됐다”며 “이를 포함하면 올해 반영된 손실금 예산은 71억5700만원으로 늘어났다”면서 “물동량 예측이 실제 운송 실적과 큰 차이를 보이는 데다 컨테이너 하역장비 운영 손실에도 약 16억원이 투입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법제처가 해당 항로 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회, '2026년 남구지체 건강∙행복기원 삼계탕 나눔행사' 개최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회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취약한 지역 장애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나섰다.남구지회는 22일 지회 회의실에서 ‘2026년 남구지체 건강·행복기원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혹서기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취약계층 장애인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지회는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 100세트를 관내 회원 및 취약계층 장애인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지속적으로 반찬을 후원해 온 무거동 소재 ‘장독대’의 지원과 함께, 남구지회 임원진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