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는 17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소방·방재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2026년 소방·방재분야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이번 기술교류회는 LH가 공동주택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소방·방재 분야의 주요 연구 내용과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관련분야 전문가와 함께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화재소방학회 및 관련 업계 전문가 120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LH가 지하주차장 화재 대응 및 공동주택 화재 안전성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소방·방재 분야 연구 내용을 주제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협사료 울산지사, 화재·폭발 대비 비상대응훈련 실시
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폭발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 대피 절차 숙지,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자위소방대 역할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축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내달 개막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여름과 함께 돌아온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몽골 움느고비주와 농업인력 협력체계 구축...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2030 청년들 "사전투표 폐지하라"... 사전투표 폐지법 국회 제출
6.3지방선거 국민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 저항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투표 밥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은 18일 '사전투표제 폐지'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지난 2014년 사전투표 제도가 도입된 이래 현재까지 전국 단위 선거에서 실시되고 있다. 하지만 선관위의 안일하고 미숙한 행정 처리 및 총체적 관리 부실 등으로 인해 사전투표를 비롯한 선거 제도 전반에 심각한 불신이 누적돼 왔다. 선거 때마다 사전투표를 부정 선거 논란으로 극심한 사회적 비용과 갈등을 초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소방본부 인명구조사 2급 합격률 69.4% 기록
충북소방본부는 지난달 진행된 `2026년 상반기 인명구조사 2급 자격시험'에서 합격률 69.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전국 평균 합격률보다 두 배 가량 높은 수치다인명구조사는 기초체력을 비롯해 수난·육상·로프구조 등 9개 종목에서의 구조기술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전문자격으로, 각종 재난현장에서 인명구조 임무를 수행하는 구조대원의 전문성을 검증하는 제도다.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인명구조사 자격 취득은 구조대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선9기 `시민특별시 청주' 만들겠다
충북 청주시가 민선9기 시정목표를 `시민특별시 청주'로 정하고 이를 실현할 5대 시정 방침을 확정했다. 시는 이 슬로건에 기존 행정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시민을 특별하게 존중하겠다는 민선9기의 시정철학을 담았다고 설명했다.확정된 5대 시정방침은 △시민이 안전한 신뢰행정 △기회를 키우는 도약경제 △모두가 건강한 안심복지 △일상이 행복한 참여문화 △다 함께 만드는 녹색도시다.이번 시정목표와 방침은 인수위원회 논의와 더불어 시민 참여 온라인 플랫폼 `청주시선' 패널 및 시청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시 하반기 수소전기차 122대 보급
충북 청주시가 `2026년 하반기 수소전기차 구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보급 물량은 수소승용차 109대, 수소고상버스 13대 등 122대다.차종별 구매 보조금은 수소승용차 1대당 3350만원, 수소고상버스 1대당 3억5000만원이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90일 전부터 청주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개인 또는 청주시 소재 법인이다.개인은 1인 1대, 법인은 동일 차종 기준 2년 이내 최대 5대까지 신청할 수 있다.개인 신청자는 탄소중립포인트를 가입해야 신청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영환 지사 임기 4년 내내 공사중” … 도청 리모델링에 1천억 썼다
김영환 충북지사 임기 4년 내내 공사가 끊이지 않았던 충북도청.이로인해 충북도가 민선8기내 도청사 리모델링에만 무려 1000억원대에 육박하는 예산을 쓴 것으로 드러났다. 민선7기 충북도청 보수관련 예산보다 48배나 늘어난 수치다. 세수 감소와 지방교부세 축소로 재정 여건이 악화한 가운데 대규모 청사 투자에 대한 재정 운용 적절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24일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가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밝힌 자료에 따르면 민선8기 충북도는 청사 관련 공사에 949억5800만원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수현드라마아트홀 예비·신진작가 창작 지원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김수현드라마아트홀은 `집필실 창작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신진 작가 4명을 모집한다.드라마 창작에 관심 있는 예비·신진 작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작가는 오는 8월4일부터 11월27일까지 김수현드라마아트홀 내 집필실에 입주해 4개월간 활동하게 된다.입주 작가는 주 8시간, 월 40시간 이상 출퇴근 형식으로 상주해야 한다.집필실에는 개인 창작 좌석과 복합기, 휴게 공간 등이 갖춰져 있다.소장 자료 열람, 교육·강연 프로그램 우선 참여, 작가 간 네트워크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