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2026년 1월 1일 새해를 맞아 “붉은 말의 힘찬 기운과 용기가 도민들의 일상에 가득 깃들길 바란다”며 “올해는 위기와 어려움을 넘어 반등의 해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김 의장은 지난 2025년을 돌아보며 정치적 혼란과 사회적 갈등, 경제 불안 속에서도 도민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는 12월 24일 의회신청사 워크숍룸1에서 건설경기 침체에 대응하고 지역 건설산업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충청북도 지역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1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평소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의 의지
존경하는 1,420만 경기도민 여러분, 희망의 기운이 깃든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광야를 내달리는 붉은 말의 힘찬 기운과 용기가 올 한 해 도민 여러분의 일상에 가득 깃들기를 기원합니다.지난 2025년, 우리는 정치적 혼란과 사회적 갈등, 경제의 불안, 민생의 무거움까지 큰 변화를 온몸으로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도민 여러분께서는 각자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경기도와 대한민국을 떠받치는 든든한 뿌리가 되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2026년은 위기와 어려움을 넘어서는 ‘반등의 해’가 되어야 합니다. 경기도의회는
XRP가 반등의 불씨를 살리지 못하고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하지만 시장 참여자들의 움직임은 여전히 추세 반전의 기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XRP는 차이킨 머니 플로우 지표에서 강세 다이버전스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10일간 CMF는 저점을 높여가며 매수세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가격은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는 하락장에서도 자본 유입이 강해지고 있다는 신호로, 지속적인 매집이 이뤄질 경우 반등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반면, 네트워크 성장
컴투스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뚜렷한 반등 신호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NH투자증권은 8일자 보고서를 통해 컴투스의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을 1,788억원, 영업이익을 101억원으로 추정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1% 감소했지만, 전 분기 대비로는 10.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67% 급증하며 분기 기준 100억원대를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2022년 이후 처음 있는 성과다. 실적 반등의 중심에는 기존 핵심 타이틀이 있다. 서머너즈워는 출시 11주년을 맞
지난해 울산 수출이 미국발 관세 이슈와 국제유가 약세, 중국의 자급률 상승이라는 3중고에 시달리며 전년 대비 소폭 뒷걸음질 쳤다. 다만 올해는 조선업의 슈퍼사이클 도래와 AI 산업 성장에 따른 비철금속 수요 증가에 힘입어 872억달러 대를 회복해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21일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의 ‘2025년 울산 수출입 평가 및 2026년 수출 전망’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수출은 868억달러를 기록해 전년도 대비 1.5% 감소했다. 이는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전국 수출 흐름과는
OCI가 반도체 업황 회복 국면에 진입하면서 실적 반등의 기회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됐다. 삼성증권은 전날인 13일 보고서를 통해 OCI의 실적이 2025년 3분기를 저점으로 4분기부터 점진적인 회복 흐름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반도체 업황 부진으로 수익성이 크게 훼손됐던 베이직 케미칼 부문이 업황 개선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다.보고서에 따르면 OCI의 베이직 케미칼 부문 영업이익률은 2022년 10.3%에서 2023년 4.6%, 2024년 7.3%로 하락한 뒤 2025년 3분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피버스가 안방에서 길었던 부진의 터널을 빠져나왔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부산 KCC를 81대66으로 꺾고 홈 8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 지난해 11월 이후 안방에서 좀처럼 웃지 못했던 현대모비스는 모처럼 팬들 앞에서 시원한 승리를 신고했다. 이날 승리로 현대모비스는 시즌 10승 19패를 기록하며 단독 8위로 올라섰다. 최근 2연패와 함께 이어지던 홈 부진까지 한꺼번에 털어내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반면 KCC는 5연패에
지난 시즌, 최하위에서 탈출하며 매서운 뒷심을 보여준 대구광역시청 핸드볼팀이 이제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이재서 감독은 '2025-26 신한 SOL Bank 핸드볼 H리그' 개막을 앞둔 릴레이 인터뷰에서, 한층 탄탄해진 수비력과 '신인왕' 정지인을 필두로 한 공격 시너지를 통해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밝혔다.대구광역시청 반등의 중심에는 지난 시즌 신인왕 정지인이 있다. 이재서 감독은 "정지인의 합류로 팀 분위기가 살아났고, 이는 전국체육대회까지 이어지는 상승세의 기폭제가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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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한파 대비 지역 상가·축제장·한파 쉼터 현장점검 및 방한 물품 배부
평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한파쉼터 및 지역 상가, 겨울철 축제장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배부하는 등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한파 대비 현장 방문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 쉼터의 운영 실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 쉼터와 다수의 인파가 밀집하는 겨울철 지역 축제장을 중심으로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한파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진부면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안전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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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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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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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컨설팅 전문 브랜드 웨딩모먼트가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모먼트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구웨딩박람회는 웨딩모먼트의 신규 런칭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대구·경북 지역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결혼 준비 전반에 대한 종합 상담을 제공한다.20여년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업체로 예비부부 한 팀당 전담 웨딩플래너가 배정되는 1:1 맞춤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 웨딩홀, 스튜디오, 웨딩샵, 허니문 등 결혼 준비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한 명의 플래너가 일관되게 관리해, 정보 혼선과 반복 상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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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겨울철 한파·대설 대책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한파·대설 대책기간을 2025년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로 정하고, 5개 분야의 재난종합상황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전기·가스·수도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한파·대설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앞서 군은 지역 내 한파쉼터 28개소 및 한파저감시설 240개소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재해우려지역 28개소에 대한 현황 점검을 완료했다. 또한 마을 제설반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결빙 취약구간에 제설함 72개소 설치를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