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시갑 부사장, 시노펙스 주식 2365주 증가
FPCB·필터 제조 업체 시노펙스의 노시갑 부사장이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노 부사장은 2026년 2월 4일 기준으로 시노펙스의 주식을 4만9668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7일 대비 2365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1월 1일 무상신주취득에 따른 것으로, 보통주 2365주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노 부사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5%로 유지됐다.시노펙스의 2026년 2월 4일 기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글로벌 유니콘 기업’ 키운다
대구시가 미국 실리콘밸리 3대 창업 지원기관 중 하나인 플러그앤플레이와 손잡고 지역 유망 스타트업을 글로벌 ‘유니콘 기업’ 이상이고, 창업 10년 이하 비상장 스타트업)으로 키워내기 위한 프로젝트에 시동을 걸었다. 11일 대구시에 따르면 오는 20일까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6년 대구 글로벌 벤처 스타트업 육성 지원 사업’에 참여할 유망 스타트업 12개 사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원하는 지역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업 역량 진단 △글로벌 네트워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시 전천항 인근 해상서 참돌고래 혼획… 2.8m 개체 숨진 채 발견
동해시 전천항 인근 해상에서 2.8m 길이의 참돌고래가 그물에 걸려 숨진 채 발견됐다.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 2월 10일 오전 7시경, A호 선장으로부터 “전천항 남동방 약 4.8km 해상에서 고래가 혼획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A호 선장은 양망 작업 중 고래 1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곧바로 해경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혼획된 고래는 길이 약 280cm, 둘레 136cm, 무게 110kg으로 측정됐다. 해경 확인 결과 작살 흔적 등 불법 포획 정황은 발견되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초시, 관내 기업-장애인기업 손잡고 ESG 경영모델 구축
속초시가 ESG 경영 협력 모델 구축지원에 나서며 기업과 사회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환경 조성을 본격화한다.속초시는 2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해양심층수 전문기업 ㈜글로벌심층수, 장애인기업 라이프바이최승원㈜과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속초시는 참여 기업의 ESG 기반 판로 확대와 마케팅을 지원한다. ㈜글로벌심층수는 해양심층수 자원을 기반으로 협력에 참여하고, 라이프바이최승원㈜은 프리미엄 생수 ‘두나미水’ 출시를 추진한다. 세 기관은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TK 고용시장 ‘한파’
대구·경북의 취업자 수는 줄고 고용률이 하락했다. 실업률은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11일 동북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대구 및 경북지역 2026년 1월 고용 동향을 보면 경북의 1월 고용률은 61.0%로 전년 동월 대비 0.7%포인트 하락했다. 같은 기간 취업자는 139만4000명으로 1만5000명 줄었다. 실업자는 6만3000명으로 1년 전보다 1만3000명 늘었고, 실업률은 4.3%로 0.9%포인트 상승했다. 대구 역시 고용 여건이 악화됐다. 1월 고용률은 56.2%로 전년 동월 대비 0.4%포인트 낮아졌으며, 취업자는 117만9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영덕 정착 창업자 모집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영덕군 정착형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 모집에 나선다. 경북센터는 영덕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을 위한 ‘영덕 신활력 어촌정착 지원사업’ 참여 창업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덕군으로의 안정적인 정착을 희망하는 창업가를 대상으로, 2년간 최대 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초기 자본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창업자에게 실질적인 창업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영덕군으로 사업장 이전 또는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