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가 지역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온 신용식 ㈜신솔에프앤비 대표에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영종구의회는 13일 신 대표에게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 김해시는 3일 오전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유체윤활베어링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계가공 전문 제조업체인 터보링크 하현천 대표에게 ‘8월 자랑스러
더불어민주당 원로 박지원 의원이 당대표 경선에서 패배한 정청래 전 대표에게 " 꼬리를 달았다"며 "깨끗하게 승복하는 것이 더 큰 민주주의"라고 지적했다. 박 의...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우리 국민 9명이 연락 두절된 가운데 여야 정치권이 한목소리로 신속한 구조와 무사 귀환을 기원했다. 국민의힘은 네팔 집권당 대표에게
영천시가 경상북도와 함께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을 위한 정치권 공감대 형성을 위해 발품을 팔고 나섰다.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김병삼 영천시장은 26일 오전 7시 4...
대전시가 성심당 임영진 대표에게 시정발전 유공 감사패를 수여했다. 성심당은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3년 연속 대전시 답례품 공급 1위를 기록하며 제도 활성화에 기여했다. 대전의 도시 브랜드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 온 공로도 인정받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성심당은 대전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며 “그동안의 공로에 감사드리며 대전과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고객의 가상자산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상자산 예치이자 서비스 업체 델리오 대표 정모씨가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13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특정경제범죄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정 대표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이 다수의 피해자로부터 거액을 편취하는 범행을 저질렀고 그 죄책이 매우 무겁다"며 "이 사건으로 심각한 경제적 손해를 입은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도 못했고, 이들은 엄벌을 탄원 중이다"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다만 외부적 요인으로 이 사건이 촉발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측근인 강신성 전 대한체육회 부회장이 27일 당대표 특보로 임명됐다. 강 특보는 최근 국민체육진흥공단 상임감사 공모 면접에도 통과해 최종 후보군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와 오랜 인연을 맺어온 강 특보는 과거 김 대표에게 미국 유학 생활비 등의 명목으로 불법정치자금 2억5천만원을 제공해 '스폰서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다. 김 대표는 이 사건으로 벌금 600만원과 추징금 7억2천만원을 선고받아 5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됐었다. 두 사람의 관계는 이후에도 계
경북대학교는 8월 21일 오전 10시 대강당에서 ‘2026년 8월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경북대는 박사 189명, 석사 837명, 학사 1,288명 등 총 2,314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학위수여식에서 허영우 총장은 박사 전원과 학·석사 대표에게 학위기를 직접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허영우 총장은 학위수여식 회고사를 통해 “경북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이다. 80년은 수많은 청춘들의 꿈과 열정이 켜켜이 쌓여 만들어진 시간이고, 대한민국의 성장과 함께 걸어온 시간이며, 지역과 국가의 미래
수 년 동안 불법 시설물을 설치, 영업을 해 온 제주시 연북로 소재 A마트에 2억원이 넘는 이행강제금에 부과됐다.제주시는 A마트 대표에게 최근 2억5000만원의 이행강제금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납부 기간은 이달 말까지다.A마트는 2014년 문을 연 본관 건축물 뒤편에 조립식 가건물을 설치한 데 이어 2017년 개관한 식품관 정문에 천막형 시설물을 무단 증축해 현재까지 영업을 하고 있다.제주시에 따르면 무단 증축 면적은 2282㎡ 규모다. 지난 9일 현장 확인 결과, 해당 불법 시설물에는 주류·음료수 등 각종 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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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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