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대 금 비율이 경제 모멘텀과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도를 가늠하는 대표적인 거시 지표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암호화폐 분석가 슈퍼비트코인브로는 과거 사례를 분석한 결과, 이 비율이 비트코인 가격 흐름과 의미 있는 상관관계를 보여왔다고 밝혔다.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구리는 산업 활동과 밀접하게 연관돼 경기 확장 국면에서 강세를 보이는 반면, 금은 불확실성이 확대되거나 성장세가 둔화될 때 선호되는 방어 자산이다. 이에 따라 구리·금 비율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