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새마을문고중앙회 충북 충주시지부는 지난 11일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을 전달했다.이번 라면 전달은 지역 주민들이 십시일반 참여해 모금한 행복1% 후원금으로 라면 1440개를 기탁했으며, 충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권오락 문고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기에 우리 주위의 취약계층을 돌보는 공동체 정신으로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전개하게 됐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 1% 후원에 동참해 주신 후원자분들의 후원금이 소중하게 잘 쓰여져서 보
인천시 영종구는 새로운 영종 시대를 맞아 지역 사회보장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중심이 될 ‘제1기 영종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가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이를 위해 지난 11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손화정 구청장, 제1기 영종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영종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제1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민간공동위원장·부위원장을 선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충북 충주시는 지난 11일 시정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1회 ‘이동석 충주시장과 함께하는 직원 소통데이’를 개최했다.이번 소통데이는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한 직원과 뚜렷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앞으로 매월 소통데이를 운영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드림식자재마트는 지난 11일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과일 35박스를 검단구에 기탁했다.이번 후원은 여름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도록 응원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그 의미를 더했다.해당 전달식은 김진규 검단구청장을 비롯해 ㈜드림식자재마트, 당하노인복지관장 김문수 등이 참석하였으며, 향후 지역사회 어르신 보호를 위한 민관협력의 뜻을 모으는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