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비트코인 100만달러 가능성을 확신하며, 중국과 홍콩의 암호화폐 기여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인 에릭 트럼프는 홍콩에서 열린 '비트코인 아시아' 행사에서 비트코인 매거진 CEO 데이비드 베일리와 대담을 진행하며 이같이 밝혔다.베일리가 중국을 미국과 함께 '또 다른 비트코인 강국'으로 언급하자, 에릭 트럼프는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산업에 엄청난 발자취를 남겼다"고 평가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