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 올 한 해 동안 일과 육아를 성공적으로 병행한 직원을 ‘육아왕’으로 선정하고 포상한다. ‘육아왕’은 업무와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동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 직원들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공단은 업무 성과, 육아 병행 노력, 관련 제도 활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3명의 직원을 올해의 ‘육아왕’으로 선발했다. 선정된 직원들에게는 포상금이 수여되며, 연말 종무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시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일과 육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