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는 27일 글로컬캠퍼스 매직센터에서 KYU-KAIST 국방융합연구소의 현판식이 성대하게 개최되며 본격적인 연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현판식은 건양대와 KAIST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국방융합연구소 설립 계획의 일환으로, 국방 기술 발전에 기여할 새로운 연구의 장을 마련하는 의미를 지닌다.현판식에는 건양대와 KAIST의 주요 인사 31명이 참석하여 연구소 설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 중에는 건양대학교 홍영기 대외협력부총장과 배석환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장 등 20명의 관계자와 김경수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테크노섬나회는 28일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 대강당에서 70여 명의 중소기업 CEO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 및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행사는 감사 보고와 사업 보고 등으로 이어졌다.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열정적으로 재능봉사 활동을 펼친 박철완, 이선주, 이동윤, 장병진 회원 등 4명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또 어깨동무지역아동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아동들에게 양질의 프로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교통안전교육과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연계해 고령운전자의 운전 능력을 단계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65세 이상은 5년 주기로 운전면허증을 갱신한다. 공단은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서 ‘고령운전자 안전운전 컨설팅’, ‘고령운전자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70세 이상 2종면허를 소유한 운전자라면, 신체검사를 포함한 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75세 이상 적성검사는 3년 주기다. 먼저 병·의원, 운전면허시험장, 치매안심센터 등에서 인지선별검사 등 인지검사를 받고 운전면허시험장
한국석유공사 대표 공공서비스인 오피넷 모바일 앱이 10년 만에 전면 개편돼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로 새롭게 탈바꿈했다.오피넷은 2008년부터 한국석유공사가 전국 주유소·충전소 가격정보를 제공하는 인터넷 웹·모바일 앱 서비스로 2025년말 기준 연간 2억3,000만명이 이용하는 서비스다.이번 개편은 ▲개인화 기반 주유소 찾기 기능 강화 ▲직관적인 UI·UX 개선 ▲운영체계 고도화를 통한 안정성 확보 등에 중점을 두고, 유가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제공하는 데 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