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MOU기반 지속 협력… 중재 제도 활용 확대국방·군사시설 사업 분쟁 신속·전문적 해결 도모 국방시설본부는 24일 국방시설본부 다산관에서 전 부대원을 대상으로 대한상사중재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중재법 교육을 실시했다.‘중재’란 분쟁 당사자 간의 합의로 법원의 재판이 아닌, 당사자들이 선정한 중재인의 판정으로 분쟁을 최종 해결하는 제도를 말한다.이날 교육에서는 중재절차와 국방시설 사업 관련 주요 중재 판정 사례 등 실무 중심의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소송 대비 짧은 처리 기간
건설기술 자격검정 인프라 공유… 국방 건설기술 역량 강화건설사업관리·BIM 등 스마트 기술 확산, 국방시설 특화 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 추진 국방시설본부가 스마트 국방시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건설기술교육원과 힘을 모은다.국방시설본부는 25일 국토교통부 산하 건설기술교육원과 국방·군사시설 분야의 전문성 강화를 도모하고 미래 건설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전군 유일의 국방·군사시설 건설을 전담하는 국방시설본부와 국내 최대 건설기술인 전문 공공 교
부산 포도원교회 담임이었던 김문훈 목사가 막말 논란 끝에 사임한 이후, 교회 안팎에서 ‘책임 윤리’에 대한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일각에서는 “막말로도 사임했다면, 교단에서 명예훼손 유죄 판결을 받은 목사는 더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최근 교계에서는 설교나 공적 발언으로 인해 명예훼손 혐의로 교단에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은 목회자의 거취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교단 법적 판단이 내려졌음에도 별다른 직무 정지나 사임 없이 사역을 이어가는 사례가 있다는 지적이다.교회개혁을 주장하는 일부 교인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금융위원회는 3월 6일 16시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산업은행·기업은행·수출입은행·신용보증기금 등 관계기관 및 금융시장 전문가와 함께 중동상황 관련 '금융시장반'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금번 회의는 ▲중동상황 발생 이후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5일 제8회 임시 국무회의 당시 중동상황과 관련해 대통령이 지시하신 사항에 대한 이행현황 및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개최됐다.참석자들은 중동상황 이후 국내 증시의 일일 등락률이 확대되는 등 변동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향후 중동상황의 전개양상이 시시
피혁의류 도소매 업체 웰바이오텍이 보통주 99%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재무구조 개선 및 결손금 보전을 위한 무상감자라는 설명이다.이번 감자로 웰바이오텍의 보통주식수는 9001만4173주가 감자 대상이 된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자본금은 감자 전 454억6170만3500원에서 감자 후 4억5461만7035원으로 감소한다.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보통주 9092만3407주에서 감자 후 보통주 90만9234주로 줄어든다.감자 기준일은 2026년 5월 2일이다.
지에스이앤알은 계열회사 에이더블유피 유상증자에 참여해 출자한다고 6일 공시했다.지에스이앤알은 2026년 3월 9일 보통주 200만주를 출자하며, 출자금액은 200억원이다. 이번 출자 이후 출자상대방에 대한 총출자액은 425억6500만원으로 기재됐다.이번 건은 2026년 3월 4일 이사회에서 의결됐고, 감사는 참석했다. 회사는 출자일자를 주금납입 예정일로 안내했으며, 출자상대방 총출자액은 기존 출자금과 이번 유상증자 출자금액을 합산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특수관계인에대한출자기업집단명지에스회사명지에스이앤알
의약품 CDMO 전문 기업 바이넥스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6일 공시했다. 바이넥스의 최대주주인 더에이블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주식등의 수를 351만6305주로 유지하며, 보유 비율은 10.76%로 보고됐다. 더에이블과 특별관계자 3인의 바이넥스 보유 주식등의 수는 351만6305주, 보유 비율은 10.76%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더에이블은 299만9117주, 9.18%, 특별관계자 에이블파트너스는 38만6288주, 1.18%, 이혁종은 13만900주, 0.4%를 보유 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