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11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공단과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협약에는 용인특례시를 비롯해 세종특별자치시, 고양특례시, 시흥시, 동두천시, 김천시, 서산시와 ㈜맵퍼스가 함께했다.시는 이 협약으로 공단과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시스템 연계를 강화하고, 내비게이션 플랫폼 등 교통서비스와 연계해 시민에게 보다 편리한 교통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시는 첨단 교통인프라 구축과 유지관리, 교통정보 수집 등에 협력하고, 공단은 교통신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