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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팔공산 갓바위서‘산불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대구 동구청은 지난 27일, 팔공산 갓바위 등산로 입구에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날 행사에는 동구청을 비롯해 팔공산 국립공원 동부사무소, 대구 동부소방서, 산림보호협회 등 관계자 130여 명이 참여했다. ○ 참가자들은 등산로 입구에서 산행을 시작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물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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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기세다" 휠체어 타고 헬스장 찾아 '바디프로필' 촬영하기까지
여전히 장애가 욕설로 사용되거나 약점이 될까 숨기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당당히 자신의 장애를 드러내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드라마, 유튜브, 연극, SNS 등 다양한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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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6일전
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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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후 첫 파업 가능성…노조 찬성률 95%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2011년 창사 이후 처음 파업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행위를 위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권한이 있는 선거인 3678명 중 95.38%가 참여해 이 가운데 95.52%가 찬성표를 던졌다.이 회사 노조 가입자는 전체 임직원의 약 75%에 해당한다.노조는 평균 14% 임금 인상과 1인당 격려금 3000만 원,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당, 3년간 자사주 배정 등을 요구하고 있다. 회사가 주요 경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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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곳곳 많은 비, 제주도 최고 100mm↑...이번 주 주간예보는?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3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비는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되어, 오후에 충청권남부와 경상권, 밤에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 충청권북부로 확대되겠다.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30~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강풍도 예고됐다. 밤부터 제주도에 순간풍속 70km/h 이상, 제주도 산지 9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기온은 평년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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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 대구 도동분기점 인근서 SUV·승용차 추돌사고로 2명 사상
4일 오전 0시 10분쯤 대구 동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 도동분기점 근처에서 SUV와 승용차와 추돌해 운전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 등에 따르면 사고는 팰리세이드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1차로에 정차해 있던 중 뒤따르던 아반떼 차량이 추돌하면서 발생했다.이 충격으로 팰리세이드 차량에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됐으며, 운전자인 남성 1명이 현장에서 숨졌다.아반떼 운전자인 20대 여성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은 팰리세이드 운전자 신원 확인을 위한 정밀 감식을 진행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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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정책으로 경쟁해 경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로 등록한 문대림 국회의원이 4일 “이재명 정부와 함께 제주를 확 바꾸겠다”고 선언하며 본격 경선운동에 돌입했다.문 후보는 이날 제주시 노형동 후보경선 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이제는 도민이 주인공”이라며 “도민이 제주의 미래를 결정하는 도민주권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민생의 고통과 변화에 대한 열망, 그리고 제주를 반드시 바꿔야 한다는 도민의 요구가 자신을 이 길로 이끌었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정면으로 제주의 위기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며, "정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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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탄핵 1년… 여권 "내란 잔재 끝까지 청산... 빛의 혁명' 완수할 것"
범여권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1년을 맞아 일제히 '내란 청산'을 강조했다.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 브리핑을 내고 "윤석열 탄핵 1년, 국민께 감사드리며 내란의 잔재를 끝까지 청산하고 시대정신 '빛의 혁명'을 완수하겠다"고 말했다.백 원내대변인은 "지난해 4월 4일 헌법재판소는 주권자의 믿음을 배반한 윤석열을 파면했다”며 “이는 사적 야욕을 위해 헌정 질서를 파괴한 권력에 대한 단호한 심판이자 계엄군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고 했다.그는 "빛의 혁명으로 탄생한 이재명 정부는 내란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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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선정
2시간전
경남 함양군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던 함양읍 거면·인당지구 축사 밀집 지역의 악취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함양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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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모텔서 전자담배 충전 중 화재… 51명 부상·26명 병원 이송
4일 오전 9시 41분쯤 인천 연수구 옥련동 한 7층짜리 모텔 5층 객실에서 충전 중인 전자담배 발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투숙객 20여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투숙객 51명 중 26명이 병원에 옮겨졌으며, 이 중 긴급환자는 1명, 응급환자는 3명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22명은 단순 연기를 흡입한 경상자로 파악됐다.이 업소는 총 46개 객실 규모로 당시 50여명이 숙박하고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화재 당시 일부 숙박객은 스스로 창문 밖으로 나와 대피했으며, 에어매트로 뛰어내리기도 했다.신고받고 출동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