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다.공사는 지난 2018년 이후 8년 만에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렸다.‘노사문화 우수기업’은 상생의 노사협력과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올해는 전국 112개 사업장이 신청해 지역심사와 사례발표 등을 거쳐 41개 기관이 선정됐다.공사는 2023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교통문화연수원, 공영자전거 ‘타슈’ 등 3개 대행사업 이관으로 복수노조 체계로 전환됐지만 21년 연속 임금 및 단체협약을 무분규로 타결하며 안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