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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여파 현지서도 본격화… 아마존 "가격 인상 불가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여파가 미국 내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의 앤디 제시 최고경영자는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일정 중 CNBC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소비자 물가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제시 CEO는 "아마존과 다수의 판매업체들은 관세에 대비해 재고를 미리 구매하고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유지하려 했으나 그 대부분이 지난 가을 소진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일부 품목 가격에 관세가 반영되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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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하는 금융에서 포용 금융으로”…신용평가체계 전면 손본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신용평가시스템은 잔인한 금융의 높은 장벽이 아니라 포용 금융의 튼튼한 안전망이 돼야 한다”며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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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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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취약계층 성금 300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0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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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 도시개발사업 본격 추진
대우산업개발이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대우산업개발은 20일, 포항시와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포항 영일대 주차장 부지 도시개발사업’ 에 대한 사업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대우산업개발 김승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포항오션포스트 컨소시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 의 후속 절차로,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경북 포항시 북구 항구동 일원 영일대 해수욕장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한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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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트리플라 흡수합병 결정…무증자 소규모합병 추진
게임 개발사 넵튠은 트리플라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방식의 소규모합병으로 추진된다.이번 합병은 넵튠이 존속하고 트리플라는 소멸하는 구조다. 넵튠은 보고서 제출일 현재 트리플라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합병 완료 이후에도 경영권 변동이나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고 설명했다.합병비율은 넵튠대 트리플라 10000대 0이다. 완전자회사 합병이며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이어서 외부평가는 요구되지 않는다고 밝혔다.합병 상대인 트리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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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회, 미국 11월 중간선거까지 간 보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한국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비준 지연을 이유로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품목관세와 상호관세를 무역합의 이전 수준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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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이 곧 주가다”… 엘앤씨바이오, ‘리투오·중국’ 쌍발 엔진으로 레벨업
엘앤씨바이오가 ECM 기반 신성장동력을 중심으로 중장기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핵심 제품인 ‘리투오’의 CAPA 확장과 해외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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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자회사 트리플라 합병…"하이브리드 캐주얼 역량 집결"
넵튠은 100% 자회사인 트리플라와의 합병에 대한 이사회 결의를 마쳤다고 27일 공시했다.넵튠은 양사 사업 통합으로 경영 효율성을 높여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병 기일은 오는 4월 1일이다.트리플라는 캐주얼 게임 서비스 역량 글로벌화를 위해 넵튠이 지난 2021년 9월에 인수한 모바일 게임 개발사다. 주로 타이쿤 장르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을 개발해왔다.2023년 초 글로벌 론칭한 '고양이 스낵바'가 출시 3개월여 만에 누적 1000만 다운로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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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상위원회, 올해 주요 지원사업 공모한다
21분전
인천영상위원회가 다음달 2일부터 2026년도 주요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인천영상위원회는 ▲기획개발지원 ▲제작지원 ▲유통배급지원 ▲인천영상인지원 등 4개 분야에서 7개 공모 사업을 운영한다. 모두 5억 7,600만 원 규모로 기획 단계의 아이디어부터 제작, 관객과 만나기까지 창작 과정 전반을 고르게 지원한다.올해 인천영상위원회는 내부 사업 구조를 재정비하고 ‘지역 연계성’을 한층 강화한다. 감독 또는 제작사가 인천에서 활동 중이거나, 작품의 주요 배경이 인천인 경우, 그리고 인천 거주 인력을 채용한 경우 등 사업별 우대 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