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과학관이 새해를 맞아 관람객들에게 더욱 생생한 과학 체험을 선사한다. 국립대구과학관은 내년 1월 2일부터 4D영상관에서 신규 영상물 3편을 도입해 상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규 영상은 ‘아스트로 키드 4D: 꼬마 우주 탐험가’, ‘곰과 다람쥐의 마법여행’, ‘스플래시와 버블즈 4D: 바다로의 모험’이다. AI와 우주 탐사, 해양 생태계, 동식물과 자연의 공존을 주제로 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영상물은 역동적인 화면 연출과 함께 움직임, 바람, 진동 등 다양한 4D 효과를 더해 몰입감을 높였다. 미래사회 AI
인간이 되고 싶었던 곰과 호랑이는 환웅을 찾아가 방법을 물었다. 이에 환웅은 쑥과 마늘을 주면서 100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쑥과 마늘을 갖고 동굴에 들어간 곰과 호랑이는 정반대의 결과를 안았다. 호랑이는 버티지 못하고 뛰쳐나오는 바람에 인간이 될 수 없었지만, 곰은 묵묵히 참고 인내함으로써 마침내 여자로 변해 동굴 바깥으로 나왔다. 얼마 전, 모임에서 만난 필자의 오랜 지인이 2025년 울산시의회를 돌아보면 단군 설화가 떠오른다고 넌지시 이야기했다.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어보니, 직무대리라는 비상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