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울산남부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울산남부지사는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시각장애인 세대의 복지 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한 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품은 특히 지역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으로 마련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기부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는 울산남부지사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행보의 연장선이다. 근로복지공단 울산남부지사는 지난 2015년부터 12년 동안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