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국립창원대학교와 경남도립거창대학, 경남도립남해대학을 합친 통합대학교가 개교하는 것에 맞춰 경남도 직제에서 도립대학 2곳이 없어지고, 도 공무원 정원이 100여명 줄어든다.경남도는 도립남해대학, 도립거창대학의 기구·정원을 조정하는 내용을 담은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 개정안’과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 개정안은 ‘경남도립남해대학, 경남도립거창대학을 설치한다’는 조문과 두 대학 위치를 규정한 조문을 삭제하는 형태로 도립대학 2곳을 폐지하는 내용을 담았다.공무원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