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용의약품 전문 기업 대성미생물이 인실리코를 변경예정 최대주주로 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다.계약에 따라 인실리코는 대성미생물 보통주 146만6740주를 1주당1만1000원에 인수할 예정이다. 총 양수도대금은 161억3414만원이며, 인수 후 예정 소유비율은 38.6%다.양도인은 이동규와 이훈구로, 각각 이동규가 121만6740주, 이훈구가 25만주를 양도하는 구조다. 양수인은 인실리코로, 계약 종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