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전국체전 개최지로 조성, 확충한 체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동계 전지훈련단을 잇달아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특히 김해시의 경우 동절기 온화한 기후를 맞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24년 전국체전 개최지로 조성된 체육시설 국제 규모의 쌍둥이 하키장을 보유하는 등 안정적 동계 훈련 여건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동계 전지훈련 최적지로 주목받고 있다는 평가이다.이에 따라 오는 2월 6일까지 시축구협회와 가야대학교 주최로 ‘올해 전국 대학·고등부 축구대회’가 열리는 한편 우수선수 발굴 목적으로 이번 대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