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칠서일반산업단지에서 일어났던 ‘암모니아 누출사고’에 지역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시민단체는 화학물질 관리 체계 점검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환경·행정 당국에 요구했다.함안 주민들로 구성된 NC함안칠서주민협의체와 NC함안남지반대추진위원회·창녕환경운동연합·마창진환경운동연합
함안군 군북면은 다산건설과 영남개발주식회사가 지역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20㎏ 38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을 덜고자 마련됐다. 쌀은 경로당과 저소득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은상 기자
육군 제39보병사단이 15일 함안군 군북면 사단사령부 연병장에서 김정도 제42대 사단장 취임식을 거행했다.신임 김 사단장은 1995년 학사 25기로 임관해 703특공연대장, 23사단 참모장, 육군 군수참모부 군수소요·자원관리과장과 물자차장, 제5대 1군수지원여단장 등
㈔소비자교육중앙회 함안군지부가 함안군 가야읍 공유냉장고에 식료품 12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조원아 지회장은 “부쩍 추워진 날씨 속에 주변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주민들이 끼니 걱정 없이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은상 기자
함안에 있는 다다밀이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자체 생산품인 함안어부탕 50개를 함안군 가야읍에 기탁했다. 겨울철 기력이 약해지기 쉬운 시기에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의 영양공급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유은상 기자
함안군이 자활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함안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통합지원 체계를 가동한다.군은 올해 3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자활사업을 추진한다.군은 △읍면 자체 자활사업 및 위탁형 자활근로사업 △지역자활센터 운영과 사업단 관리 △일하는 저소
함안군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고자 ‘2026년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운데 최저주거기준에 못 미치는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규모는 약 6가구이며, 총사업비는 6000만 원이다
함안군이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최 100일을 앞두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우선 군은 7일 오전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개행사 연출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함안군수를 비롯해 함안군의회 의장, 함안군 체육회장,
함안군이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올해 첫 간부회의를 열고, 새해 적극적이고 역동적인 군정 추진을 다짐했다.특히 조근제 군수는 회의에 참석한 각 부서장과 관계자에게 관행에 머무르지 않는 유연하고 창의적인 행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당부했다.조 군수는 “부서장을 중심으로 군민
한성산업이 6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 돕기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함안군에 기탁했다. 함안군 대산면에 있는 한성산업은 금속도장과 피막처리를 하는 기업으로, 평소에도 지역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기탁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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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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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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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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