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 협의회는 13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조현일 경산시장,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2026년 경산시 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연천군협의회는 9일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오명춘 협의회장을 비롯한 평통 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해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방향과 협의회 주요 사업 등을 논의했다.
오명춘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지역사회 역할이 중요하다”며 “다가오는 선거 국면에서
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은 7일 2026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촉식을 진행했다.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를 근거로 청소년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설치되었으며 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20명의 청소년이 활동을 하게 된다.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맑은세상’은 매월 정기회의,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캠페인 등 청소년들이 문화의집의 주인이 되며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수행해나갈 예정이다.이날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선우위원장
경산시에서는 25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용역업체 쓰레기 수거 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안전 보건 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도 권역별 수집 운반 대행업체들의 현장 상황 공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관련 사
경산시는 5일「경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료·요양·복지·보건 분야 기관 관계자와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함께 협의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2026년 통합 돌봄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양군협의회는 4일 기관단체청사 다목적실에서 진병영 군수, 자문위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토론 및 발표 △2026년 함양군협의회 주요사업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홍정덕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은 올해 첫 정기회의로 정부의 통일 정책과 남북 관계 현안에 대한 자문위원의 이해 제고와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여러분들의
남해군 고현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월 26일 대장경판각문화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위원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과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2026년 제3기 주민자치회장으로 새로 취임하게 된 박주숙 회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협치하여 지역발전을 위해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신입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이번에 위촉된 신입위원은 류기문, 채주석, 김옥남, 김수연, 김옥숙, 서허영, 이중호 총 7명으로 앞으로 지역 내 주민자치회 각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20일 대회의실에서 경찰발전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치안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경찰 지휘부 및 경발협 회원 등 총 36명이 참석했다.이들은 이날 △최근 주요 추진 현황 등 성과 공유 △지역맞춤형 범죄예방 대책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윤치원 서장은 “경찰발전협의회는 지역 치안의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 중심의 치안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단양군은 지난 19일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청소년정책 협력 강화를 위해 ‘청소년성장지원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단양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으며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와 전문가 등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단양군만의 청소년의 날 지정과 청소년홍보단 육성 등 주요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인구감소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소년 성장
의왕시는 3월 11일‘제1기 의왕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돌봄 통합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회의는 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협의체 구성 보고, 부위원장 선출,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부위원장으로는 성결대학교 박윤영 교수가 선출됐으며, 참석자들은‘2026년 의왕시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하며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의 연계 방안을 공유했다.의왕시 통합지원협의체는 급속한 고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인천시가 중동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섰다.시는 20일 ‘중동 수출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공고’를 냈다고 2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인천에 공장을 등록·운영 중인 제조기업 또는 제조업 관련업체로 신청일 기준 최근 1년 이내 중동지역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 직접피해기업과의 납품 거래 실적이 있는 기업이다.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 중동 국가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제주시 오등봉공원 위파크 아파트 중 일부가 임대 주택으로 공급된다.20일 제주시와 호반건설에 따르면 2019년 오동봉공원 민간특례개발사업 협약에 따라 전체 공급 물량의 10%를 임대 주택으로 공급한다.임대 물량은 1단지 69세대와 2단지 72세대 등 총 141세대다. 단지 내 임대 차별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분양 세대와 동일하게 동수와 층수를 배분했다.또한 소형 평수가 아닌 전용면적 84㎡, 108㎡, 129㎡, 펜트하우스 등 중대형 세대 임대 물량으로 공급해 동일 단지 내 분양과 임대 세대를 함께 구성했다.장기일반 민간 임대는 취
좋아보이기만한 공공기관 채용에 반전이 있다. 공공기관 채용은 평균 초임 4천만 원대의 안정적 일자리로 여전히 청년층의 선호를 받는다. 그러나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전환형 인턴 평균 30%대 전환율, NCS 90% 이상 적용, 블라인드 채용 단계별 편차 등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제도 취지와 현장 체감 사이의 간극도 존재한다. 확대된 기회와 구조적 한계가 공존하는 지금, 공공채용이 청년에게 실질적 통로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공기관 채용이라고 하면 먼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지역인재 채용이 떠오른다. 지역인재 채용은 공
국사봉∽호룡곡산 연계 산행… 등산객들 “굿” 연발바다와 기암괴석 감상 ‘900m 해상탐방로’ 핫플레이스소무의도 바다 풍광에 탄성 뭍이 된 인천 무의도! 그래도 섬은 섬!인천 앞바다를 둘러보고 산행도 즐길 수 있는 보배같은 섬이어서다.보물섬 무의도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다리로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수도권 시민들의 야외 나들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인천시 중구 무의도는 크게 대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로 이뤄져 있다.무의도는 과거 영종도 남단 잠진도 선착장에서
바른북스 출판사가 교양 과학 도서 ‘미래를 바꾸는 의생명공학 이야기’를 출간했다. 과학은 이미 우리의 치료법을 다시 설계하고 있다. 유전자·줄기세포·오가노이드에서 유전자 가위, 3D 바이오프린팅, 로봇수술·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웨어러블에 이르기까지 12가지 핵심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은 연구실의 발견이 임상과 일상으로 건너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대비해 정부에 ‘비상경제본부'를, 청와대에 '비상경제상황실'를 가동한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최고 컨트롤타워로 해 국가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충북 청주시가 농가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기술 지원에 나선다.이 사업은 총사업비 8000만원을 들여 2개 농가에 에어로겔 다겹보온커튼, 농업용 히트펌프 설치를 지원한다.다겹보온커튼은 보온성을 높여 야간 열 손실을 줄이고 난방 효율을 높여 에너지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히트 펌프는 화석연료 중심의 기존 방식이 아닌 전기 기반의 고효율 친환경 난방 시스템이다.시 관계자는 “딸기, 채소 등 작물을 재배하는 시설하우스 농가는 적정 생육온도 유지를 위해 난방용 면세유 사용 비중이 높아 유가 변동에 민
김영환 충북지사가 25일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대전시청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김 지사는 인접 지자체에서 발생한 참사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 사고 수습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김 지사는 “예기치 못한 화재로 소중한 생명을 잃게 돼 매우 안타깝고 참담한 심정”이라며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분들도 하루빨리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위로했다./안성수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