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문화원은 최근 계룡시민참여연대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제기된 장비구입 및 시설 공사 관련 의혹에 대해 “이미 여러 차례의 감사와 지도·감독을 통해 모든 사안에 대해 문제없음으로 공식 통보를 받았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계룡문화원 임영우 원장은 지난 9일 입장문을 통해 “2025년 2월 내부감사, 5월 계룡시청 지도·감독, 6월 충청남도 지도·감독을 모두 성실히 받았으며 그 결과 위법·부당 사항이 없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다”고 설명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진행 중인 전 사무국장과의 소송과 연관된 확인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