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이 건립되는 국가상징구역에 국민의 의견이 반영된 의미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국가상징구역 국민자문단 시민분과’를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국가상징구역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조성되는 구역으로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시민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국민자문단은 전문적으로 자문을 담당하는 전문가분과와 일반 국민의 시각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시민분과로 운영된다. 전문가분과는
고흥군이 ‘한국형 스타베이스’ 구축을 완성하기 위해 ‘제2우주센터’와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우주항공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흥군이 ‘제2우주센터’ 유치를 추진하는 가장 큰 당위성은 국가 우주 정책의 연속성과 인프라 집적화에 있다. 현재 고흥은 나로우주센터를 중심으로 1조 6천억 원 규모의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 중이다. 제2우주센터가 고흥에 들어설 경우, 이미 구축된 고도의 인프라와 전문인력, 운용 경험을 즉시 활용할 수 있어 중복투자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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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에 공공도서관이 건립된다. 수원시는 27일 신축부지에서 금곡동 공공도서관 기공식을 열었다.금곡동 공공도서관은 연면적 1694㎡,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1층 어린이·유아열람실, 다목적실, 휴게실 ▲2층 일반열람실, 독서테마스탠드 ▲3층 청소년열람실, 사무실, 라운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027년 2월 완공해 같은 해 3월 개관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109억 원을 투입한다.금곡동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은 2021년 주민 서명운동을 계기로 시작됐다.
비트코인 가격이 조정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다시 10만달러에 들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21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비트코인 12시간 차트에서 '히든 강세 다이버전스'가 나타나고 있다. 가격은 지지선을 유지한 반면 상대강도지수는 저점을 기록한 것으로, 이는 매도 압력이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기술적 반등을 위해서는 20일 및 50일 지수이동평균 회복이 관건이다. 앞서 비트코인은 지난 2025년 6월 이후 EMA를 회복할 때마다 강한 반등세를 보였다.
인천항만공사가 연안항 물양장 매립지의 용도를 인천시에 일반상업지역으로의 용도 결정을 요구한 것에 대해 인천항만공사가 고가 매각을 위한 땅값 부풀리기라는 비판이 제기됐다.제물포주권포럼은 13일 논평을 발표하고, 도시계획상 상업지역이 아니더라도 판매시설이 들어설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며 인천항만공사가 연안항 물양장 매립부지를 두고 본연의 공익적 가치보다 수익 창출에만 매몰되어 있다고 비판했다.한편, 연안항 물양장 매립지는 IPA는 해당 부지에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공재개발 최초로 신설1구역에 이주지원센터를 개소했다.LH는 신설1구역 토지 등 소유자의 의견수렴과 이주 상담을 위한 이주지원센터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신설1구역은 서울 신설동 일대 역세권 입지로, 지난해 3월 공공재개발 사업 중 처음으로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구역이다. 지상 24층, 지하 2층 규모의 공동주택 299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이달 말 분양공고가 진행된다. 2027년 4월 착공, 2029년 11월 입주를 목표로 추진된다.이주지원센터에는 전문 상담사가 상주하며 토지
경기 용인시는 SK하이닉스 생산라인이 들어설 원삼면 일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사업시행자인 용인일반산업단지㈜가 총 648억 원 규모의 공공기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공공기여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는 원삼복합문화공간에는 약 100억 원이 투입된다. 해당 시설은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연면적 2,369㎡에 달하며, 박물관과 공연장 등 문화시설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고 오희옥 애국지사를 기리는 기념관도 함께 들어선다.주민 생활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센터도 건립된다. 총
문화시설이 부족했던 대구 달성군 구지면에 주민 일상을 품는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선다. 달성군은 구지면 응암리 1233번지에 들어설 ‘구지복합문화센터’ 설계 공모 당선작을 확정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에 들어선다고 7일 밝혔다.설계공모에는 5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외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종합건축사사무소 창’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당선작은 자연과 건축, 사람과 공간의 관계를 유기적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으로, 단순한 공공시설을 넘어 주민 일상과 맞닿는 문화 플랫폼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양주시는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부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양주1동 복합청사 건립사업과 관련해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양주1동 복합청사는 총사업비 296억 원이 투입되는 복합 공공시설로, 연면적 6,946.09㎡ 규모에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주민자치센터, 생활문화센터, 무한돌봄센터, 노인대학, 평생학습관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이번 교부금은 2023년 제2차 교부 10억 원, 2025년 제1차 교부 9억 원에 이어 2025년 제2차 교부분으로, 이를
해남군이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2026년 축산기자재 종합물류센터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이번 사업은 축산농가에 필수적인 각종 기자재를 한곳에서 구입하고, 품질·가격·제품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축산기자재 종합물류 거점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총사업비 최대 20억원을 투입해 해남읍 복평리 일원에 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센터에는 전시·판매시설을 비롯해 사무실, 창고, 편의시설 등 기자재 유통을 위한 종합 건축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또한 기자재 유통·판매 시간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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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 영주시연합회는 지난 22일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연합회 임원과 읍·면·동 대의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해 추진한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감사 △토양보존 환경정화활동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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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육부
▷국립외교원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부 운영지원과 박지영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현주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대림 ▷교육자치협력과장 부이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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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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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발성 폐섬유증’ 만성 기침 치료제 탄생하나… 트레비 ‘날부핀 ER’ 임상 결과 JAMA 게재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에서 조절되지 않는 만성 기침은 오랜 미충족 의료 수요로 남아 있었다. 이러한 공백을 겨냥한 날부핀 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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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대구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과 공동으로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기업‧학계‧연구계‧유관기관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물기업‧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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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2일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특화사업 결산 보고,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 및 연간 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용강동의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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