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교육지원청은 1월 29일에 열린 FIRST LEGO League 본선대회에서 예덕초등학교 학생들이 ‘뛰어난 혁신상’을 수상하며, 학교 현장의 로봇·AI 교육 성과를 확인했다고 2월 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예덕초등학교 학생 손주원, 지승민, 최영진, 이지우, 권송연 등 6명이 한 팀으로 참가해 의미 있는 결과를 거뒀다.학생들은 로봇 제작과 코딩, 문제 해결 중심의 학습을 바탕으로 LEGO 로봇 미션 수행과 설계 과정, 팀 협업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해결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