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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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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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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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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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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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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많으면 능력자?…직장인 사이 번지는 '봇 자랑'
직장인 사이에서 자신이 얼마나 많은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운영하는지를 과시하는 이른바 '봇 브래깅'이 새로운 능력의 척도로 떠오르고 있다. AI가 사무직을 대체할 수 있다는 불안 속에서 'AI에 밀려나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지휘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내세우는 것이다.8일 IT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AI 컨설팅업체를 운영하는 메이슨 스커리는 이름과 직책, 성격까지 설정한 'AI 직원' 30여개를 운용한다. 메타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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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법 제정 65년 만에 처음으로 ‘주석 세무사법’ 발간
대한민국 세무사제도 65년 역사의 근간인 세무사법의 전문 해설서가 처음으로 출간됐다.한국세무사회는 9일 세무사제도 창설 제65주년 및 제4회 세무사의 날을 맞아 세무사법 전문 해설서 ‘주석 세무사법’을 발간했다. 1961년 세무사법이 제정돼 세무사제도가 탄생한 이후 65년 만이다.이번 발간은 세무사법의 입법 취지와 개정 연혁, 법리와 판례, 실무상 쟁점을 하나의 체계 속에 정리한 최초의 작업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세무사법은 그동안 수많은 개정을 거치며 세무사의 자격과 직무, 권리와 의무, 세무법인과 한국세무사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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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네오룩스, 주주 베어링자산운용 측 주식등 보유 비율 1.07%p 증가
OLED 재료 자체 개발·생산 기업 덕산네오룩스의 주주 베어링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09%로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과 처분이 제시됐으며, 변동 방법은 장내매매다.베어링자산운용의 2026년 8월 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51만194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8일 대비 26만6035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6.09%로, 1.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51만194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8일 대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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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디엠씨 사실상지배주주 다산네트웍스, 소유 주식 수량 9만9175주 증가…소유 지분율 0.30%p 상승
차량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기업 다산디엠씨의 사실상지배주주 다산네트웍스가 소유한 다산디엠씨 주식 수량이 9만9175주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9월 1일 주식 수는 2179만3548주, 지분율은 64.1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9일 주식 수는 2189만2723주, 지분율은 64.4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9만9175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30%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2일부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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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피해응답률 2.9%로↑···가해응답률은 0.8%로↓
9일 교육부의 2026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중·고 학생의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이 2.9%로 전년 대비 0.4%포인트 상승한 반면, 가해응답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