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아이엠티가 종속회사 아이엠텍플러스의 토지 및 건물 취득 결정을 9일 공시했다. 아이엠텍플러스는 생산성 확대를 위해 토지 및 건물을 취득하기로 했다.취득금액은 48억5000만원이며, 거래상대방은 코리아신탁이다. 해당 금액은 지배회사 연결자산총액 546억8709만4590원 대비 8.87%에 해당한다.취득 예정일은 2026년 3월16일로 잡았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6일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아이엠티의 주가는 2월 9일 16시 10분 기준 1만3050원이며
첨단 필터 기술에 특화된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중국의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의 파운드리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소닉은 중국 단말기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신생 팹리스 기업이다.쏘닉스는 뉴소닉을 위한 TF-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및 RF 모듈 제품을 중국내 티어 1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이번 전략적 파트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