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영등포구가 여의도 도심에 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생활체육 공간인 ‘여의도 브라이튼 스포츠 라운지’를 조성하고, 오는 2월 2일부터 본격
2일 오후 2시1분쯤 양주시 은현면 운암리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신고자는 “폐기물장에서 연기와 불꽃이 보인다”며 소방 당국에 신고했다. 불은 약 200평 규모 건물 내 의류 폐기물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소방 당국은 인원 56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
영등포구가 여의도 도심에 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생활체육 공간인 ‘여의도 브라이튼 스포츠 라운지’를 조성하고, 오는 2월 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여의도 브라이튼 스포츠 라운지’는 옛 여의도 MBC 부지에 건립된 여의도 브라이튼 오피스텔동 3층에 위치한 약 200평 규모의 실내 체육시설로,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실내 파크골프장과 다목적 프로그램실을 갖춰 전 연령층의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실내 파크골프장은 6타석 규모로 조성됐으며, 평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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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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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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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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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026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 개최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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