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기업 한국석유공업이 최대주주 강승모 등의 보유 주식수가 1457주 감소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산 보유 주식수는 보통주식 기준 610만9600주로,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4월 30일 기준 611만1057주에서 1457주 감소했다.이번 변동에는 친인척 관계인 강성구와 최혜영 두 사람이 관여했다.강성구는 2026년 5월 7일 차입 방식으로 보통주식 2500주를 취득했다. 이후 2026년 5월 11일 장내매도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영주시는 ㈜호정산업이 지난 12일 집중호우 및 산사태 피해복구에 써달라며 1,500만원 상당의 식생매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식생매트는 홍수 등 유속에 의한 하천 호안, 법면, 도로 비탈면 등의 침식을 방지하고 신속한 식생 녹화 조성을 돕는 친환경 자재로, 하천 정비 및 수해 복구 공사에 주
청도군은 11일 청도군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관에서 수료생과 관계관 등 25명 정도가 참석한 가운데『2026년 딸기전문가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2026년 딸기전문가양성교육은 지난 4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4시간씩 농업기술센터 및 현지에서 운영되었다. 교
경수형 SMR을 오는 2035년 상용화한다. 2030년 달 착륙선을 발사한다. 정부는 12일 이런 것들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7대 SEED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혁신의 씨앗이자 우리 경제·안보의 핵심 자산인 ‘첨단기술’을 대한민국의 미래성장동력으로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와 효림산업주식회사가 자동차·산업용 부품 분야의 전문 테크니션 양성과 취업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영진전문대학교와 효림산업는 12일 영진전문대학교 복현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맞춤형 주문식교육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산업에 필요한 전문인재 양성과 기업의 우수 인재
포항시는 1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한·러 민간외교와 스포츠·문화 교류에 앞장서 온 문종금 한러친선협회 이사장을 ‘포항시 명예자문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패를 전달하고, 러시아·CIS 지역과의 국제교류를 비롯해 외국인 환자 유치, 해외 투자·기업 유치 등 포항의 대외협력 분야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문종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