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삼남읍 소재 심류정 갤러리가 이달 5일부터 2월말까지 ‘이달의 동심디카시인회’를 초청 시적 정서 함양 주제로 동카시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심류정이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휴대폰을 통한 동카시에 대한 이해를 통해 독자들의 시적 정서 함양은 물론 잃어버린 동심을 찾아 행복한 삶을 즐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기획됐다. 초청된 ‘이달의 동카시인회’ 전시 작품은 동심철수 ‘새날을 여는 소리’ 외 8편, 이철우 ‘겨울 들판’ 외 8편, 안창남 ‘낭쉐의 외침’ 외 8편, 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