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2026년 1분기 경산 희망기업으로 모빌퍼스를 선정하고 지난 2일 시무식에서 트로피 및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진량읍에 위치한 모빌퍼스는 2004년에 설립했으며 변화하는 업무 환경과 트렌드에 발맞춰 오피스 공간과 가구에 대한 해석을 새롭게 제시해 온 유망 중소기업이다. 특히, 쾌적하고 편리한 업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디자인 개발과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며, 사용자 중심의 실용적인 제품으로 업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역 내 복지기관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