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서 이도119센터 소속 최호준 소방사가 헌혈 200회를 달성했다.최 소방사는 2006년 처음 헌혈을 시작한 이후 18년간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번 200회 헌혈 달성으로 대한적십자사가 다회 헌혈자에게 수여하는 헌혈유공장 ‘명예대장’을 받게 됐다.대한적십자사는 헌혈 문화 확산과 다회 헌혈자에 대한 예우를 위해 헌혈 횟수에 따라 30회 은장, 50회 금장, 100회 명예장, 200회 명예대장, 300회 최고명예대장을 수여하고 있다.최호준 소방사는 “소방관으로서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뿐 아니라 헌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