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지난 3일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가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1억원을 당진 해나루 신유빈쌀로 구매해 지역 내 소외계층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10kg 상당의 해나루쌀 3125포를 전달했다. 전달한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신유빈 선수가 2년째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해나루쌀은 하림산업 더미식 밥 9종과 함께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GS리테일 등 전국 대형 유통업체에서 판매하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