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합천시니어클럽은 지난달 24일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1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3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기존 사무실은 공간이 협소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상담·교육, 사업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이전을 통해 사무실, 상담실, 회의실, 교육 공간 등을 새롭게 갖춰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상담과 교육, 사업 운영이 가능해졌다.합천시니어클럽은 지역어르신들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이다. 일자리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연중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