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구조물 건립 전문기업인 ㈜제이이앤씨가 지난달 30일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김해시 한림면 명동산단에 있는 제이이앤씨는 2019년 설립 이후 공장 건립 핵심인 H빔 등 철 구조물을 생산하는 내실 있는 강소기업이다.천용욱 세무사 소개로 장
김해시는 16일 오전 10시 한림면 명동일반산업단지 내 미래자동차버추얼센터에서 ‘고중량물 AMR 시험평가센터’ 신축공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경남도, 김해시,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전기연구원, 인제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그리고 시공업체 4개 사와 건설사업관리 1개 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건축 공종별 추진 일정, 방향 등을 논의했다. 또 건설현장 안전수칙 이행 당부와 청렴협약서 서명, 청렴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였다.고중량물 AMR은 40t 이상의 화물을
한 60대가 지난해 김해시 한림면 대형산불을 낸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창원지방법원 형사1단독은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ㄱ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ㄱ 씨는 지난해 3월 22일 오후 2시께 김해시 한림면에서 배수로 정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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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LG家 상속 정당성 재확인…‘인화(人和)’ 다잡는 계기로
LG가 상속 분쟁에서 법원이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손을 들어줬다. 고 구본무 선대 회장의 상속 재산을 둘러싸고 부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씨가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상속회복 청구를 법원이 모두 기각한 것이다. 소송이 시작된지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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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피아Ai 문화뉴스] OTT·축제·유산·청년패스…문화는 ‘콘텐츠’에서 ‘인프라’로 확장 중
2월 13일 문화계는, ‘잘 만든 콘텐츠’가 곧바로 ‘지속 가능한 문화 인프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오늘의 소식들은 모두 흥행의 온도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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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논란 줄인다…한국마사회 AI 심판 기술 해외 공개
한국마사회가 국제 경마 무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판 기술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마사회는 지난 9일 리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국제경마심판회의에서 ‘한국 경마 심판분야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41회 Asian Racing Conference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각국 경마 시행체 심판위원과 공정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발표는 서울심판전문 이영우 부장이 맡았다. 이 부장은 ▲AI 채찍 카운팅 기술 ▲AI 기반 기수 추진동작 분석 시스템 ▲스피드맵 분석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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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임팩트-한국사회가치평가 ‘국가창업시대’ 속 로컬 창업 정책 토론회 개최
유디임팩트와 한국사회가치평가는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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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휴롬과 재활용 소재로 친환경 ABS로 착즙기 만든다
LG화학이 주방가전 전문기업 휴롬과 손잡고 친환경 주방가전 소재 개발과 마케팅 협력에 나선다.12일 LG화학에 따르면 이달 11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휴롬 이수민 마케팅본부장과 LG화학 ABS사업부장 김스티븐 전무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PCR ABS 개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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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부군수, 농축산업 현장 방문 점검
화순군은 지난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이호범 부군수가 관내 농업·축산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바나나파프리카 재배 농장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먼저 이 부군수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을 위한 축산방역 현장을 찾아 방역 시설 운영 상황과 소독 체계를 점검했다. 이 부군수는 관계자들에게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사전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라며, “군에서도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을 위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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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6년 시범경로당 식사제공사업 간담회 개최
충북 단양군은 지난 12일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 강당에서 ‘2026년 시범경로당 식사제공사업 간담회’를 열고 사업 확대에 따른 운영 방향과 추진 경과를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로당 현대화 5개년 사업 2년 차를 맞아 올해 50개 시범경로당으로 확대되는 식사제공사업의 세부 운영 방안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사제공사업은 지난해 20개소에서 시작해 올해 50개소로 확대되며 2029년까지 지역내 전체 경로당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주민복지과가 주관하고 노인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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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Ai 분석 뉴스] 부동산 ‘정상화’는 무엇을 바꾸려는가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부동산 관련 발언은 단기적인 가격 전망이나 시장 안정 메시지로 읽기 어렵다. 대통령이 반복적으로 사용한 “정상화”라는 표현은 집값 억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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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안전교육 
무안군은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열고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과수 잔가지와 고춧대, 깻대 등 영농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파쇄지원단과 산림재난대응단, 관련 공무원 등 15여 명이 발대식에 참석해 영농부산물의 적정 처리와 현장 안전 수칙 준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어 파쇄 작업 시 안전수칙과 장비 활용 요령, 사고 예방 사례 등을 다뤘으며,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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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봄철 산불 대비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충북 단양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지난 13일 ‘봄철 산불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공조 방안을 점검했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입산객 증가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피해 규모가 크게 좌우된다. 이에 군은 산불 대응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응체계를 사전에 재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단양국유림관리소, 단양소방서, 단양경찰서, 육군 제112여단 1대대,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 월악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