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인증보안 서비스 기업 한국정보인증이 보통주 자기주식 102만595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번 소각은 기취득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하며, 소각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현재 장부가액 기준으로 산정된 50억2352만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8월 19일이며, 소각 목적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로 명시됐다.소각은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에 따라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이사회 결의에 의해 진행되며, 발행주식 총수만 감소하고 자본금의
전자 인증보안 서비스 기업 한국정보인증이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중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한국정보인증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키움증권과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 해지 목적은 자기주식 취득 완료, 즉 계약금액 소진으로 명시됐다. 해지예정일자는 2026년 8월 12일이며 이사회 결의일도 같은 날이다.해지 전 계약금액은 56억8000만원이며, 해지 후 계약금액은 기재되지 않았다. 해지 전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10일부터 2026년 10월 12일까지였다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천안시와 충청남도는 14일 법정기념일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국립망향의동산에서 공동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피해 사실을 처음 증언한 날로, 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그동안 천안시와 충남도는
천안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의 성공 개최를 위한 행정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천안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10월 3일부터 5일까지는 천안삼거리공원까지 무대를 넓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는 삼거리공원의 역사성을 살려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두 공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