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아시아 최대 디자인 공모전인 ‘ASIA DESIGN PRIZE 2026’ 공간 및 건축 부문에 출품한 작품 2점이 ‘위너’에 선정됐다.2016년 창설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31개국에서 1500여개의 작품이 출품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다.산업, 공간 및 건축,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심미성∙독창성∙기술성∙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아시아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한다.롯데건설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VL르웨스트’의 선큰(
HL D&I한라가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아시아 최대 규모의 디자인 공모전인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본상을 수상했다.HL D&I한라는 자사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에피트의 옥상 정원 디자인인 ‘씨엘로파크’가 2026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공간·건축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수상한 ‘에피트 씨엘로 파크’는 활용이 제한적인 옥상 공간을 독립적 동선과 스카이라운지 형태의 커뮤니티로 디자인하여 입주민들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다.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3
HDC현대산업개발은 아시아디자인프라이즈 2026에서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단지 내 파크오아시스가 최고상인 디자인 오브 더 이어를, 광명 센트럴 아이파크에 적용된 아이파크 워터 오브제가 위너를 각각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특히, 디자인 오브 더 이어 수상은 건설업계 최초 성과로, HDC현대산업개발의 건축·조경 통합 공간 디자인 경쟁력이 국제무대에서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아시아 최대
롯데건설은 아시아 최대 디자인 공모전인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 공간·건축 부문에 출품한 작품 2점이 ‘위너’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지난 2016년 창설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31개국에서 1500여개의 작품이 출
인천의 이야기가 담긴 오브제들이 세계 무대에서 빛을 발했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20일 열린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인천시 굿즈 3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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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굿즈 3종이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됐다.시는 20일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열린 ‘2026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인천섬빛찻잔’, ‘고인돌 고체 방향제’, ‘고인돌 레진 오브제’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2016년 시작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31개국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다.올해에는 1,515개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39명의 글로벌 심사위원단이 심미성·독창성·실용성·기술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시가 출품한 3종의 굿즈는 인천의 장소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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