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은 1월 23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펙수클루정의 적응증 추가를 위한 국내 3상 임상시험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후 유지요법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된다.임상시험은 총 42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다기관, 이중 눈가림, 무작위배정, 활성대조, 평행군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험은 두 부분으로 나뉘며, 첫 번째 부분에서는 DWP14012 20mg의 치료 후 유지효과가 DWC202517 15mg과 비교하여 비열등함을 입증하고, 두 번째 부분에서는 DWP1
대웅제약이 1월 23일 공시를 통해 펙수클루정의 적응증 추가를 위한 국내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후 유지요법에 대한 것으로, 펙수클루정 20mg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이다.임상시험은 다기관, 이중 눈가림, 무작위배정, 활성대조, 평행군으로 진행되며, 총 420명의 시험대상자가 참여한다. 임상시험 기간은 IRB 승인일로부터 약 48개월로 계획됐다. 1차 유효성 평가지표는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 이후 24
청도군은 1월 22일 금천면 건강마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의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총회를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건강위원회가 계획 수립부터 의사결정, 사업 실행까지 전 과정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