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피가 보유한 세종전선 주식 80만주 전량을 계열사 가온전선에 장외처분 방식으로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지앤피는 2026년 8월 11일 이사회를 열어 사업포트폴리오 재편을 목적으로 세종전선 주식 80만주를 가온전선에 처분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거래는 지앤피가 소유한 세종전선 지분 100%를 처분하는 거래로, 거래상대방인 가온전선과 처분 대상 발행회사인 세종전선은 모두 지앤피의 계열회사다.처분금액은 59억원이며, 처분 단가는 1주당 7375원으로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에 의거해 산정됐다.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