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지역의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안전관리 교육이 성료됐다.24일 한국환경보전원 호남지사에 따르면 영산강유역환경청, 전북지방환경청, 전라북도와 함께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호남권역 설명회’를 3월 31일부터 4월 24일까지 총 4차례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일부 소규모 사업장에서 화학물질관리법 등 관련 법령 위반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화학사고 예방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