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는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아파트에 입주하는 2,678세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현장민원실’ 운영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신규 입주 단지인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아파트는 524,431㎡ 부지에 위치하며, 2,678세대 약 8,000명이 거주할 예정이다.이에 구는 잠실래미안아이파크 103동 내 생활지원센터 2층에 현장민원실을 설치, 입주를 지원한다.현장민원실에서는 입주민들이 이사 당일에도 신속하고 편리하게 행정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특히, ▲전입신고 ▲확정일자 부여 ▲주민등록등·초본 및 인감증명서 발급 ▲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