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가 지난 3일 제257회 임시회 회기 중 지역내 2개소를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감천변과 관련해 하상 유실로 인한 제방 붕괴 위험 실태를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며, 오는 4월 준공 예정인 통합보건타운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의원들은 조마면 장암리부터 배시내 감포교까지 제방도로를 따라 이동하며 하상 유실구간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유실이 심각한 장암교 인근 구간을 비롯한 일부 취약 지
김천시의회는 2월 3일 제257회 임시회 회기 중 관내 2개소를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현장방문은 감천변과 관련해 하상 유실로 인한 제방 붕괴 위험 실태를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오는 4월 준공 예정인 통합보건타운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의원들은 조마면 장암리부터 배시내 감포교까지 제방도로를 따라 이동하며 하상 유실구간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유실이 심각한 장암교 인근 구간을 비롯한 일부 취약 지점을 지적
김천시의회가 새해 첫 임시회를 열고 지난해 시정 성과 점검과 주요 현안 심사에 본격 착수했다.김천시의회는 28일 제257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15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와 각종 조례안 및 일반 안건 심사를 중
김천시의회가 감천 제방 안전과 통합보건타운 이용 불편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방문에 나섰다.김천시의회는 지난 3일 제257회 임시회 회기 중 감천변 일원과 평화동 통합보건타운 조성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안전과 시민 이용 편의 전반을 살피고, 주민 불편
김천시의회 1월 28일 제257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15일간의 새해 첫 의정활동에 돌입했다.28일 개회식 직후에는 임동규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임시회 회기 결정 등 각종 안건을 의결했으며, 이어 2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김천시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총 6건의 의안을 심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회기 중 1월 30일부터 2월 10일까지는 7차에 걸쳐 본회의를 열어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고, 2월 3일에는
김천시의회가 지난 28일 제257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15일간의 새해 첫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개회식 직후 임동규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임시회 회기 결정 등 각종 안건을 의결했으며, 이어 2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김천시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총 6건의 의안을 심사했다. 특히 이번 회기 동안 30일부터 오는 2월10일까지는 7차에 걸쳐 본회의를 열어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고, 2월 3일에는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
김천시의회가 1월 28일 제257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15일간의 새해 첫 의정활동에 돌입했다.28일 개회식 직후에는 임동규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임시회 회기 결정 등 각종 안건을 의결했으며, 이어 2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김천시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총 6건의 의안을 심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회기 중 1월 30일부터 2월 10일까지는 7차에 걸쳐 본회의를 열어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고, 2월 3일에는 주요 사
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임동규 의원이 제25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행 선거제도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근본적인 제도 개편과 공직자의 윤리적 책임 강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임동규 의원은 우선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고질적인 ‘늑장 가동’을 비판하며, 이러한 지연이 정치 신인의 진입 장벽을 높이고 민주주의의 실효성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헌법재판소가 ‘인구수’를 선거구 획정의 명확한 판단 기준으로 제시함에 따라, 과거와 같은 기형적인 선거구 획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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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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