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는 올해 인천항에 입항하는 첫 대형 크루즈선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3~4일 이틀에 걸쳐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인천항 첫 대형 크루즈선의 입항을 맞아 진행된 이번 현장 점검에서 3일 입항 수속과 4일 출항 수속 과정을 살폈다.현장 점검에 나선 이경규 사장은 수속 동선, 처리 속도, 현장 운영 상황 등을 면밀히 확인하며, 승객과 승무원의 입·출항 수속이 지연 없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집중 점검했다.이번에 입항한 선박은 로얄캐리비안크루즈사의 ‘스펙트럼 오브 더 씨’호로, 총톤수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