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병무청은 이달부터 공군 일반병을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해군과 해병대 일반병도 내년 8월부터 동일한 방식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당초 공군 일반병 모집은 전문 기술이 필요한 전문기술병, 전문특기병과 달리 누구나 지원할 수 있었다.그럼에도 자격증 취득, 헌혈·봉사 시간 적립 등 과도한 경쟁이 발생함에 따라 병무청은 이 같은 선발 방식 기준을 개선했다.내년 공군 일반병 입영자는 8·10월에 접수할 예정이다.2028년 입영 대상에 대해서는 해군, 해병대 일반병 선발에서도 동일한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공군 일반기술병 점수제 선발 방식을 폐지하고, 무작위 추첨제로 변경키로 했다. 다만, 군 임무 특수성과 전문성을 감안해 공군 전문기술병과 전문특기병은 현행대로 점수제 선발 방식을 유지한다. 오는 10~16일까지 올해 하반기 공군 일반병 입영희망자에 대한 모집을 시행하며, 하반기에는 내년도 입대희망자를 선발하게 된다. 지원서는 병무청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병무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재하 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은 “자격증 취득 등 과도한 스펙 경쟁으로 청년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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