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본부세관은 2026년 ‘2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육여상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육여상 주무관은 끈질긴 심사 끝에 탈루세액 14억 3천만 원을 징수해 세수확보에 기여했다. 특히 품목분류 사전심사 사례 등을 분석해 명확한 과세논리를 정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불복이나 체납없이 전액 납부를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두었다.각 업무 분야별 유공자로는 일반행정 분야에서는 수하물Tag정보를 활용한 공공데이터를 공항공사에 제공, 세계 공항 최초로 ‘수하물 도착정보서비스’가 구축되도록 기여한 최은선 주무관을, 조사 분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