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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LG가 개방형 추론 휴머노이드 파운데이션 모델인 아이작 GR00T를 기반으로 차세대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나선다.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구광모 LG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양해각서를 체결한 양사는 로보틱스, AI 팩토리, 모빌리티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 구상을 넘어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다.구광모 LG 대표는 “양사의 협업이 속도를 내면서 AI 팩토리와 피지컬 AI 분야에서 함께할 목표가 분명해졌다. 업계를 선도하는 레퍼런스 구축을 통해 AI 확산을 가속화
LG가 인간형 로봇 개발에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다. LG와 엔비디아는 사람처럼 상황을 판단해 움직이도록 만든 개방형 휴머노이드 기반 모델인 '아이작 GR00T'를 활용해 차세대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로봇은 내년 1분기 공개된다. 양사는 13일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엔비디아 본사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와 구광모 LG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의 로보틱스와 AI 팩토리, 모빌리티
우크라이나가 전투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국가 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 다만 실제 전장에서는 이족보행 로봇보다 차륜형·궤도형 지상 로봇이 주력으로 쓰이고 있다고 16일 IT매체 테크레이더가 보도했다.이번 지원 사업은 7월 2일 키이우에서 열린 '브레이브1 어드밴티지' 행사에서 공개됐다. 브레이브1 최고경영자 안드리 흐리체뉴크는 군사용 자국산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대상으로 보조금 경쟁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설계안에는 1억 흐리우냐 이상, 약 240만달러 규모의 지원금이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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