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
인천소방학교가 강화군 양사면 인화리로 새 청사를 이전하고 오는 8월 29일부터 본격적인 교육·행정 업무를 개시한다.이번 신청사 이전은 지난 2018년 이전계획 수립 이후 인천시와 소방본부의 지속적인 노력 끝에 총 492억 2,100만 원을 투입해 2023년 6월 착공, 지난 8월 18일 사용승인이 완료되면서 결실을 맺었다.인천소방학교는 1990년 2월 ‘소방교육대’로 개교한 뒤 1996년 서구 심곡동으로 이전, 2011년 1월 소방학교로 승격해 현재까지 화재진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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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자녀 대상 ‘진로설계 토요 특강’ 개최
울산남구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자기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는 여름방학 특강을 마련했다.울산남구가족센터는 23일 야음장생포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정 자녀 25명을 대상으로 ‘Dream Start : 직업 체험 여행’ 금속공예사 프로그램과 ‘맘쑥! 꿈쑥!’ 집단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토요 특강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진로 설계와 정서적 성장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참가 청소년들은 ‘금속공예사’ 직업 체험 활동을 통해 은점토로 자신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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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인턴 지원사업,‘일경험’성과 톡톡
대전시는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사회 초년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고용시장의 경향이 ▲경력직 채용 선호 ▲ 인턴을 위한 경력 필요 ▲실무 유경험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일경험’제공과 정규직 전환을 통한‘조기 취업’을 목표로 한다. 청년과 기업을 매칭해 3개월간 인턴을 운영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한다. 인턴 기간에는 청년에게 월 200만 원의 인건비와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며, 사업 수행은 대전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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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 통했다" 현대차·기아, 美 친환경차 누적 판매 150만대 달성
현대차·기아가 미국 친환경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 151만 5145대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기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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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악기 공연, 말레이시아 한국교육원에서 성황리에 개최
2025년 8월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한국교육원에서 한국의 전통 악기인 가야금과 거문고를 주제로 한 ‘Duet Recital Jeong Minjin·Park EunHye’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전통 음악을 말레이시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두 나라 간의 문화적 교류를 강화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공연은 단미국악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정민진과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외래교수 박은혜의 중주로 시작됐으며, 두 악기의 깊고 고요한 음색은 관객들에게 한국 음악의 정수를 전하며 큰 감동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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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 개막… EBS1 1TV 개막방송 진행
EBS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가 8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된다. 25일 첫 문을 여는 EIDF2025는 개막 당일 일산 EBS사옥에서 개막식을, EBS 1TV 개막방송을 통해 영화제를 시작한다.더 많은 대중들에게 다가가는 EIDF2025의 개막식과 개막방송EIDF2025의 개막방송은 밤 9시 55분에 EBS 1TV에서 방영된다. 개막방송에서는 EIDF2025의 개요와 함께 섹션별 35개국 62편의 상영작과 개괄적인 행사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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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제6회 임진강 도보 생명순례’ 참여…“강은 공생의 강이 되어야”
우원식 국회의장은 29일, 경기도 김포시 일원에서 열린 ‘제6회 우리강도보 생명순례, 2025년 임진강’ 행사에 참여해 약 15km 구간을 도보 순례하며 생명과 공생의 메시지를 전했다.이번 순례는 석탄리 철새조망지를 시작으로 마근포리 마을회관과 애기봉을 거쳐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해단식으로 마무리됐다. 우 의장은 6박 7일간 진행된 전체 일정 중 마지막 날에 함께했다.우리강도보 생명순례는 2005년 우원식 의장이 섬진강을 걸으며 시작한 이후, 금강, 한강, 낙동강, 영산강(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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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수명 늘어도 노후 대책 '부족'...부동산 자산 활용 연금 상품 대안 부상
해마다 기대수면은 꾸준히 늘면서 오는 2063년이면 기대수명은 90세를 넘는 90.5세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다. 다만, 기대수면이 늘어도 정년이나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의 퇴직연령은 별다른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측된다. 연도별 기대수명은 꾸준히 증가해 206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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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11 연말 업데이트 예고…UI 변화는 없을 듯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11 연말 업데이트 25H2 버전을 릴리즈 프리뷰 채널에서 테스트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2025년에도 연말 정기 업데이트 일정이 유지된다는 신호로, 기존 24H2와 유사한 방식으로 배포될 예정이다.29일 IT매체 더 버지는 25H2 버전이 새로운 UI 기능이나 AI 개선을 포함할지 여부는 불확실하지만, 현재로서는 기존 기능 유지와 일부 IT 관리 기능 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파워셸 2.0과 윈도 관리 도구 같은 오래된 기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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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수 미포함·전매제한 無 파격혜택 '트리븐 창원' 선착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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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진해 신도심에서 10년 만의 새 아파트 '트리븐 창원'이 8월 29일부터 선착순 분양에 나서 화제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것은 물론,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고,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를 중심으로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난 7월 25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트리븐 창원'은 지금까지도 방문객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8월 29일부터 선착순 분양이 시작되면서 주목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현재 '트리븐 창원' 견본주택은 수요자들의 방문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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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일본 금융청, 암호화폐 세제 개편 추진…분리과세 검토
일본 금융청이 암호화폐 거래의 세제 개편을 공식 요구하며, 분리과세 도입을 포함한 세제 개편안을 제안했다고 30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현재 일본에서는 암호화폐 거래 수익이 '기타소득'으로 분류돼 최대 55%의 누진세가 적용되며, 이는 기존 금융상품과의 세제 불균형을 초래한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금융청은 암호화폐를 금융상품으로 규정하고, 주식과 동일한 수준의 분리과세를 도입해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의도를 밝혔다.또한,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 도입을 위한 세제 개편도 검토 중이다.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