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비등기임원인 이왕익 부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보유 수가 증가했다. 2월 6일 공시에 따르면, 이왕익 부사장은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삼성전자 주식 1376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직전 보고일인 2026년 1월 26일에는 8417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 총 9793주를 보유하게 됐다. 주식 변동은 자사주상여금에 따른 것으로, 취득 단가는 16만500원으로 명시됐다.삼성전자의 2026년 2월 6일 기준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주가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