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은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상반기 명예퇴직과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가는 공직자에 대한 퇴임식을 했다.퇴임자는 정년퇴직 1명, 명예퇴직 5명, 퇴직준비교육 5명 등 11명이다.이순원 기획행정국장, 남일수 민원과장, 구도현 농정과장, 김용관 소이면 부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패가 수여됐다.조병옥 군수는 “퇴임자들의 음성군 발전을 위한 헌신과 희생에 대해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한다”며 “제2의 인생을 출발하는 퇴임자를 응원하고 군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음성 강신욱기자 ksw6